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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파라 2.23 캐릭터 칼분석/칼분석 - 육서종 캐릭터

메르크 칼분석

by 정보상아미라 2019. 8. 27.

메르크
마물명: 민달팽이 아가씨


분류: 육서종


가입시기: 일리아스빌 근처 및 시험의 동굴에서 인카운터

 

・일러스트레이터 : UN_DO


동료확률: 우호도가 100일 때 50% (1/2)

 

 

 

 

 

 


캐릭터 상세
초기레벨: Lv2
  (직업) 전사2
  (종족) 육서종2

 

 

 

 


고유 어빌리티: 미끌미끌 민달팽이
검 기술, 점액기술 사용가능 
- 통상공격으로 미끈미끈 50% 
- 미끈미끈 면역 
- 드레스, 얇은 옷 장비가능 
- 미끈미끈 상태의 적에게 검 기술 데미지 4배 
- 엘리자베스가 파티에 있으면 능력치 1.15배

 

 

 


고유 스킬컷인: 검기술


고유 습득스킬: 없음

 

 

 




파티 멤버로서
초반에는 의외로 믿음직한 전투원. 육서종은 상태이상이나 속성에 특별한 약점도 없고, 모든 능력치가 평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어떤 상황이나 역할로도 쓸 수 있는 밸런스 잡힌 종족이다. 다만 그만큼 특출나게 강한 면모는 없고 뒤로 갈 수록 상위호환격 고유 어빌리티를 가진 캐릭터가 동료로 들어오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을 애정으로 커버해야한다.


검기술에 컷인을 가지고 있는 점이나 스스로 마법전사를 동경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전사계로 키우는 것이 좋겠지만, 드레스나 엷은옷을 장비할 수 있다는 점을 살려서 손재주쪽 직업으로 활약시키는 것도 잘 어울릴 것이다.

 

 

 

 

 

 

 

 



아이템 셋팅

 

 

-> 파티원 능력치 어빌을 가지고 있으니 매우 든든한 미궁 딜러로 활약이 가능.
굳이 혼돈 장비 안 먹어도 인간 특공과 거체 특공을 배울 수 있으니 편하게 굴리자

 

 

 

 

 

 


좋아하는 선물
추천요리: 튀김두부(100), 파르페(180), 웨딩 케이크(210) 등
호감도 보상: 미끌미끌 점액(10), 민달팽이 메달(100), 미끌미끌 체크(500), 미끌미끌의 인(2000)
 

과일과 야채를 좋아하고 고기는 받지 않는다. 단 것도 매우 좋아하는 편. 매운 것이나 소금이 많이 들어간 요리(계란후라이, 된장국)는 받지 않고, 오뎅이나 나베같은 어수선한 요리도 받지 않으니 선물할 때 주의.

 

 

 

 

 


고유 이벤트 : 없음 
  

 

 

 


그 외
하반신이 민달팽이인 연체생물계 마물. 패러독스로 오면서 동족인 민달팽이계 몬무스가 여럿 추가되긴 했지만 그래도 맥주를 좋아한다거나 소금을 싫어한다거나 하는 민달팽이 본연의 특성을 가장 크게 갖고 있는 캐릭터다. 민달팽이는 뱀을 이긴다는 일본 설화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도도해보이는 아나스타샤를 쫄게 만드는 위엄도 보인다.



 

 

 

 

 

 

 

 

 

포켓마왕성 동료회화
회화보유 동료: 라임, 미미, 히루, 셰스타, 엘리자베스, 메르티, 기기, 아나스타샤, 위도우, 케로롱&쿠루루, 시라나미

 

 

 

 

 

 

 

 

 

 

 

 

메르크 & 라임

【라임】
와아, 민달팽이다……

【메르크】
와아, 슬라임이다……

【라임】
따라하지마─ !

【메르크】
따라하지마……

 

 

 

 

 

 

 

 

 

 

메르크 & 미미

【메르크】
안녕하세요, 지렁이씨. 
최근 맑은 날이 계속되서 기분도 가라앉네요……

【미미】
안녕하세요, 민달팽이씨. 그래도 이제 곧 우기가 와요.

【메르크】
눅진눅진……

【미미】
눅진눅진……

 

 

 

 

 

 

 

 

 

메르크 & 히루

【메르크】
안녕하세요, 거머리씨. 오늘의 눅진눅진 상태는 어떠신지……?

【히루】
맑은 날이 계속되면 피부가 거칠어지네요. 
점액이 많은 민달팽이씨가 부러워요……

【메르크】
진눅진……

【히루】
눅진눅진…… 

 

 

 

 

 

 

 

 

 

 

메르크 & 셰스타

【셰스타】
벌레 다리 때문에 드레스가 찢어져버려…… 
새로 드레스를 마련해도, 금방 갈기갈기……

【메르크】
그 고민, 이해해요. 
저도 금방 드레스가 미끌미끌이 되어버려요……

【메르크】
다음에 같이 드레스를 사러가죠. 
돌아오는 길에 늪에서 이끼라도 먹으며 눅진눅진 하지 않을래요?

【셰스타】
즐거울 것 같네…… 옛날, 그랬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메르크 & 엘리자베스

【메르크】
언니……

【엘리자베스】
어머나, 착한 아이네. 살짝 귀여워해줄까……

【메르크】
미끌미끌……

【엘리자베스】
미끌미끌……

 

 

 

 

 

 

 

 

 

 

 

메르크 & 메르티

【메르크】
안녕하세요, 언니……

【메르티】
어머, 안녕하세요. 최근 당신들도 상당히 늘어났군요……

【메르티】
너무 이웃한테 폐를 끼치면 안 돼요. 
민달팽이는 해충이라고 여겨지고 있으니까……

【메르크】
괜찮아요, 스스로 자제하고 있으니……

【소니아】
(갉아먹고 있는 양상추, 근처 밭에서 훔친거지……)

 

 

 

 

 

 

 

 

 

 

 

메르크 & 기기

【메르크】
세계는 넓군요. 물고기 중에도 미끌미끌 친구가 있다니……

【기기】
뭐, 뭐어…… 잘 부탁하네.

【메르크】
당신의 거처에 놀러가도 괜찮아요……?

【기기】
그만두게, 바다니까 녹아버리겠어……

 

 

 

 

 

 

 

 

 

 

 

메르크 & 아나스타샤

【아나스타샤】
민달팽이……?! 나, 민달팽이에 약한데……

【메르크】
므흐흐……

【아나스타샤】
햣, 오지마……

【메르크】
미끌미끌……

【아나스타샤】
오지말아요, 햐아앗!

【소니아】
야, 괴롭히지 마!

 

 

 

 

 

 

 

 

 

 

메르크 & 위도우

【메르크】
앗, 버섯……

【위도우】
아아, 민달팽이의 눈에 띄어버렸어…… 
같은 눅진눅진 동료인데도 나를 갉아먹으러 와……

【메르크】
갉작갉작……

【위도우】
아아, 머리 갉아먹지 마……

【메르크】
……우후후후후후후!!

【위도우】
어머, 독이 퍼져버린 건가요……

 

 

 

 

 

 

 

 

 

 

 

메르크 & 케로롱과 쿠루루

【메르크】
개구리는 민달팽이의 천적이지만…… 
개구리 아가씨는 우리들의 미끌 친구죠?

【케로롱&쿠루루】
맞아! 민달팽이 아가씨는 미끌미끌 친구♪

【메르크】
그럼, 민달팽이를 먹거나 하지는 않겠네요……?

【케로롱&쿠루루】
개굴개굴……

 

 

 

 

 

 

 

 

 

 

메르크 & 시라나미

【메르크
누레온나는…… 역시나 미끌미끌거려?

【시라나미】
예 맞아요…… 그렇지만 너무 가까이 오진 말아 줄래요. 
나는 뱀이라서 민달팽이에 약해……

【메르크】
미끌미끌……

【시라나미】
히익, 오지 마……!

 

 

 

 

 

 

 

 



전투 중 회화

"슬슬 비가 내리지 않으려나……"


"슬라임은 싫어요. 언동에 품성이 느껴지지 않아요……"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초식이에요. 물론, 남자의 정액은 들어갈 배가 따로 있지만……"


"소금은 정말 싫어요. 당연히 해수욕도 할 수 없어요."


"민달팽이는 양성구유지만 우리들은 버젓한 암컷이에요. 하지만 그럴 기분이 들면 기를 수도 있어요…… 후훗."


"민달팽이 아가씨로 태어난 것을 후회할 때도 있어요. 멋을 부려도 끈적끈적하게 되어버리니……"


"민달팽이 아가씨의 상위종은 인간을 녹여서 먹어버리는것 같아요. 잘됐네요, 나는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으니까……"


"살짝 흐린 날에 산책하는게 최대의 오락이에요. 최근에는 맑은 날이 많아 말라붙어서 곤란해요."


"비가 내리기 전 날은 왠지 모르게 알아요. 몸의 미끌미끌한 느낌이 조금 늘어나는거에요……"


"민달팽이는 맥주를 좋아한다고 하죠. 하지만 우리들은 그런 천한 것은 좋아하지 않아요……"
"……좋아하지 않아요……"


"돈 줄게요…… 미끌미끌해진 모자를 새로 사고 싶었지만…… 됐어요." / 획득: 돈


"……모처럼이니까 이걸 줄게요. 내가 입고 있던거라서 미끌미끌하지만……" / 획득: 가죽 드레스


"이거 줄게요. 다치면 사용하세요. 조금 눅눅해졌을지도 모르지만……" / 획득: 약초


 "돈이 필요해요…… 마음에 드는 옷이 점액으로 끈적끈적해져버려서……" / 요구: 돈
() 돈을 준다 → "고마워요, 또 멋부릴 수 있겠네요……"
(-) 주지 않는다 →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 (돈이 없다) → "……라고 생각했는데, 소지금이 부족한 것 같네요."


"양상추 주지 않을래요……" / 요구: 양상추
() 양상추를 준다 → "우물, 우물…… 맛있네요……"
(-) 주지 않는다 → "그래요, 유감이네요……"


"이런 맑은 날에는 오이가 먹고 싶어요……" / 요구: 오이
() 오이를 준다 → "고마워요…… 둥지로 돌아가서 먹을게요……"
(-) 주지 않는다 → "그래요, 유감이네요……"


"민달팽이에게 소금을 뿌려본 적 있어요……?"
() 있어 → "동포의 원한, 여기서 풀어주겠어요……" 
() 없어 → "그래요…… 그럼 됐어요."


"야채랑 생선, 어느 쪽을 좋아해요……?"
() 야채 → "그렇군요, 마음이 통하네요……"
() 생선 → "생선을 좋아한다니…… 머리가 슬라임 수준인가……"


"당신한테 소금을 뿌리면 어떻게 돼요……?"
() 녹아 → "그래요…… 우리들이랑 똑같네요."
()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 "좋겠네요…… 샘나요…… 조금 얄밉네요……"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해수욕을 가보고 싶어요……"
() 같이 가자 → "그렇게나 내가 녹는 것을 보고 싶어요……?"
() 그만두는게 좋아 → "그렇네요, 녹아버리니까……"


"축축한 곳, 좋아해……?"
() 좋아 → "그래요, 나도 좋아해요. 슬라임이 먼저 비집고 들어가 있을 때도 있지만……"
() 싫어 → "마음까지 축축한 여자라고 생각하고 있는거죠……"

 

 

 

 

 

 

마물 도감

하반신이 민달팽이인 연체 생물계 몬스터. 상반신의 표면도 연체와 점막으로 이루어져 있어, 약한 공격 정도는 그대로 미끄러뜨리는 듯하다. 저녁이나 밤에 산책하다가 마주친 인간 남성에게 달려드는 것이 기본 행동 패턴이다.
 

대부분의 마물들처럼, 주식은 인간의 정액. 그 미끌거리는 하반신으로 남자를 덮친 다음, 남성기를 정성스럽게 희롱한다. 페니스를 점막으로 희롱당한 남자는 순식간에 그대로 사정해버리고, 그렇게 나온 정액은 민달팽이 아가씨의 먹이가 된다.
 

또한 마음에 든 남성과 교미하는 경우도 있으며, 민달팽이 부분에 갖춰진 여성기를 이용하여 교미를 실시한다. 남성은 미끄러운 점막이 달라붙어오는 자극에 참지 못하고 생식에 충분한 양의 정액을 쏟아붓게 될 것이다. 민달팽이 아가씨와 교미해 버린 남성은 생식과 식사 양쪽을 모두 채워주는 상대가 되어 풀려나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반성회

【일리아스】
민달팽이 따위에게 당해 여기에 와버리다니…… 
참으로 앞날이 걱정되네요.
민달팽이 아가씨는 이쪽을 미끌미끌 만들어옵니다. 
미끌미끌이 되면 쾌락공격으로 큰 데미지를 받습니다.
하지만 치료하는 것보다는 즉석에서 적을 쓰러뜨리는 것이 빠를 겁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치료 수단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또 미끌미끌 상태로 구속이라도 되어버리면 눈 뜨고 봐줄 수 없습니다. 
동료 전원이 총공격해서 즉석에서 풀어줍시다.
미끌거리고 끈적한 마물은 전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번개에 약합니다만…… 
적정 레벨 단계에서는 평범하게 공격하는게 빠를 겁니다.
그럼 가세요, 용사 루카. 그런 송사리에게 뒤쳐지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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