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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파라 2.23 캐릭터 칼분석/칼분석 - 육서종 캐릭터

히루 칼분석

by 정보상아미라 2019. 8. 27.

히루
마물명: 거머리 아가씨


분류: 육서종


가입시기: 포르노프 근처에서 인카운터

 

・일러스트레이터 :瀬戸内


동료확률: 우호도가 100일 때 33% (1/3)

 

 

 


캐릭터 상세
초기레벨: Lv5
  (직업) 전사4
  (종족) 육서종4

 

 

 

 

 


고유 어빌리티: 히루 오브 힐
카운터율 20% 업 
- 착정공흡정으로 카운터 
- 통상공격으로 구속 20% 
- 검기술, 점액기술 사용가능 
- 미끈미끈 면역 
- 특기의 흡정스킬 위력 1.3배 
- 검기술 손재주 의존

 

 

 


고유 스킬컷인: 검기술

 

왜 저기서 손이 나올까?


고유 습득스킬

습득Lv

기술명

종류

위력

대상

속성

효과

소모

 초기

 착정공 흡정

 특기

E(器)

적 개인

쾌락

 구속·HP흡수

2

 Lv14

 지렁이 천 마리 흡정

 특기

C(器)

적 개인

쾌락

 구속·HP흡수

4

 Lv40

 어비스 드레인

 특기

A(器)

적 개인

쾌락

 구속·HP흡수

6

 



파티 멤버로서 
육서종 전사라는 점이나 미끌미끌에 걸리지 않는다거나 하는 점에서 메르크와 비슷한 위치에 있는 동료. 검기술에 전용컷인이 있는 것도 메르크와 똑같다. 메르크와 비교하면 HP와 민첩성이 약간 높다. 
 

차별될만한 부분이라면 레벨업으로 배우는 고유 HP흡수기술인데, 이건 손재주 의존이다보니 검사계로 운용하다보면 효율좋게 쓰기가 어렵다. 메르크와 달리 드레스 장비가능 같은 어빌리티가 있는 것도 아니다보니 약간 조화가 잘 안 되는 느낌. 무도가 계열이라면 주먹 무기가 손재주도 올려주기 때문에 약간 나아질지도 모르겠지만.

 

 

 

 

 

 

 


 
아이템 셋팅

 

 

-> 칼빵하면서 체력 뽑아먹는 전법이 주가 될듯?

 

 

 

 



좋아하는 선물
추천요리: 특상 초밥(195), 스테이크(195), 장어 덮밥(210), 스끼야끼(210) 등
호감도 보상: 끈적끈적 점액(10), 철 등껍데기(100), 바이오의 책(500), 행운의 씨앗(2000)
 

주로 고기를 좋아하며 체액을 빨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요리나 빵 같은 경우도 내용물로 쓰인 소재에 따라 제각각이지만 뭔가 들어가있으면 일단 받기는 한다. 다만 야채와 음료, 단 것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듯.

 

 

 

 

 


고유 이벤트 : 없음

 

 

 

 


  



그 외
민달팽이 아가씨나 지렁이 아가씨와는 같은 미끌미끌 동지. 특히 민달팽이 아가씨와는 함께 검을 단련을 한 사이라는 듯, 그래서인지 메르크와 히루는 특성이나 특기가 꽤 비슷하다. 놀이꾼으로 놀게 내버려두다보면 갑자기 야생의 민달팽이 아가씨와 지렁이 아가씨가 도와주러와서 적 전체를 미끌미끌로 만들어버리기도 한다.

 

 

 

 

 

 

 

 

 

포켓마왕성 동료회화
회화보유 동료: 메르크, 미미, 신디, 유메

 

 

 

 

 

 

 

 

 

히루 & 메르크

【메르크】
안녕하세요, 거머리씨. 
오늘의 눅진눅진 상태는 어떠신지……?

【히루】
맑은 날이 계속되면 피부가 거칠어지네요. 
점액이 많은 민달팽이씨가 부러워요……

【메르크】
눅진눅진……

【히루】

눅진눅진…… 

 

 

 

 

 

 

 

 

 

 

히루 & 미미

【미미】
오늘도 맑아서 괴롭네요. 
땅으로 파고 들어갈 수 없으면, 훨씬 괴롭지 않아……?

【히루】
어떻게든 그늘에서 보낼 수 밖에 없군요……
나도 파고 들어가보고 싶지만, 그 상태로 못 나오게 될 것 같아……

【미미】
눅진눅진……

【히루】
눅진눅진……

 

 

 

 

 

 

 

 

 

 

히루 & 신디

【히루】
당신은 미끌미끌한 느낌인데……
평상시에는 열대우림에서 살고 있는거죠?

【신디】
몸은 튼튼하니까 환경 차이에도 강해. 
건조지대에서도 열대에서도 살아갈 수 있어……

【히루】
그렇군요, 부럽네요…… 
나도 몸을 단련해볼까……

【신디】
말라붙어버릴테니, 그만두는게……

 

 

 

 

 

 

 

 

 

 

히루 & 유메

【히루】
우리들, 어딘가 비슷하군요……

【유메】
네, 타인이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바다와 늪, 사는 장소는 다르지만……

【히루】
또 한 사람 어딘가 데려와서 맹세를 주고 받읍시다. 
우리 세 명, 태어난 때는 달라도 죽을 때는 같이……

【유메】
그거, 뿔뿔히 흩어져 죽는 플래그군요.

 

 

 

 

 

 

 

 





전투 중 회화

"최근에는 맑은 날이 많네. 내 미끌미끌 친구는 괜찮을까……?"


"이렇게 보여도 나름대로 검을 다룰 수 있어. 민달팽이쨩이랑 같이 자주 특훈한 거야……"


"우리 종족은 고기는 먹지 않아…… 있는대로 체액을 빨아짤 뿐."


"육서종을 마스터하면 연체착정종으로 전종할 수 있어. 미끌미끌한 기술을 많이 배우는 것 같아……"


"나는 살찐 인간을 정말 좋아해. 그야, 잔뜩 짜낼 수 있으니까……"


"인간을 잡아도 죽을 때까지 짜거나 하진 않아…… 쇠약사 하기 전에 인간 마을 근처에서 놓아줘."
"그렇지만, 인간쪽이 끝까지 짜지는 것을 바란다면…… 후훗, 어떡할까……?"


"하반신의 구강은 성기의 기능도 겸하고 있어. 이 안으로 빨아들인 정액은 식사로도 생식으로도 쓸 수 있어……"


"이 구강 안의 유돌기 하나하나까지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어. 안에서 체리의 꼭지를 묶는 것도 할 수 있어……"


"이 입 안에 문 사냥감…… 처음은 싫어하며 날뛰지만 곧 얌전해져."
"그 뒤는 탈진해서 질질 흘리는게 되고…… 내게 짜지는 것은 꽤나 기분이 좋은 것 같아."


"남자한테서든 여자한테서든 정기는 짤 수 있어. 남자쪽이 짤 수 있는 정기가 훨씬 많지만……"


"인간의 남자를 짰더니 돈을 떨어뜨리고 갔어. 쓰지 않으니까 줄게……" / 획득: 돈


"내 점액을 가져가. 로션 대신 쓸 수도 있어…… 후후훗." / 획득: 미끌미끌 점액


"말린 고기 줄게…… 안심해, 인간으로 만든게 아니니까……" / 획득: 말린 고기


"저기 돈을 주지 않을래? 한 번, 옷이라고 하는 것을 입어보고 싶어……" / 요구: 돈
() 돈을 준다 → "고마워, 기뻐……"
(-) 주지 않는다 → "그래, 어쩔 수 없네……"
(-) (돈이 없다) → "……라고 생각했는데 돈이 없구나."


"신선한 고기 갖고 있지 않아? 체액을 훌쩍거리고 싶어……" / 요구: 고기
() 고기를 준다 → "고마워, 기뻐……"
(-) 주지 않는다 → "그래, 어쩔 수 없네……"


"해독초를 주지 않을래? 내 미끌미끌 친구, 독을 갖고 있는 애도 많아……" / 요구: 해독초
() 해독초를 준다 → "고마워, 기뻐……"
(-) 주지 않는다 → "그래, 어쩔 수 없네……"


"미끌미끌, 끈적끈적한 마물은 좋아해……?"
() 좋아 → "그건 기쁜걸. 바램대로, 미끌미끌 해줄게……"
(-) 싫어 → "그래…… 유감이구나. 그렇다면 좋아할 수 있게 되도록 해줄게……"
() 나도 미끌미끌하다 → "그래……? 왠지 기분 나쁘네……"


"거머리이지만 밤이 더 좋아…… …… 지금건 잊어버려."
(-) 잊는다 → "그래, 그걸로 됐어……"
() 재밌어 → "잊으라고 했잖아……"
() 잊게해준다 → "어쩜 강행스런 남자…… 그런 것도 나쁘지 않네……"
※ 거머리와 낮이 똑같이 히루ひる로 읽히는데서 온 말장난


"야채는 싫어, 수분을 별로 짤 수 없으니까…… 당신은 야채 좋아해……?"
() 좋아 → "그래…… 민달팽이쨩이랑 같구나. 그 아이는 야채를 정말 좋아해……"
() 싫어 → "나랑 같구나…… 하지만 인간은 야채도 먹지 않으면 안 돼……"


"내 몸에서 흘러나오는 점액, 독은 들어있지 않아. 무해한데, 마셔 볼래……?"
() 마셔본다 → 루카는 황홀에 빠져버렸다! / "말하는 것을 잊고 있었네요…… 무해하지만 황홀에 빠지는 효과는 있어요."
() 그만둔다 → "내가 말하는 것, 믿어주지 않는구나……"


"인간의 입은 작구나…… 사냥감을 짤 때, 어떻게 하고 있는걸까……?"
() 해체해서 먹는다 → "엽기적이구나…… 무섭네……"
() 입이 늘어나 통째로 삼킨다 → "그, 그랬어……? 무섭네……"
() 비밀 → "가르쳐주지 않는구나…… 더욱 더 흥미가 생겼어……"

 

 

 

 

 

 

 

마물 도감

하반신이 거대한 거머리로 되어있는 환형 생물계 몬스터의 일종. 주로 인간의 체액을 먹이로 삼지만, 사냥감으로 삼는 것은 오로지 남성 뿐이다. 건강해 보이는 남성을 찾아내면 그 커다란 착정구로 남성의 몸을 통째로 물어 체액을 짜내는 것이다.
 

정액 뿐만 아니라 땀이나 옺줌까지 양분으로 삼으며, 그 착정구 안에서는 남성의 정액이나 땀, 오줌을 배출시키기 위한 자극이 철저하게 주어진다. 내부에 빽빽히 갖춰진 주름이 남성의 전신을 끈적하게 핥아대며 강제로 쾌락을 주는 것이다. 당연히 남성기에도 집중적으로 주름 자극을 가해 자비 없이 연속 사정시켜 버린다. 또한 부드러운 주름으로 귀두나 요도구를 간질여지면서 실금까지 해버리는 것이다. 이 안에 물린 남성은 사정이나 실금을 몇 번이나 맞이하면서 온 몸의 체액을 모조리 쥐어짜이게될 것이다.
 

이 착정은 며칠에 걸쳐 행해지며 그 끝에 쇠약사해버리는 남성도 많다. 또한 생식을 할 때도 사냥감을 착정구에 문 채로 행하며 식사 시에 짜낸 정액을 생식 용도로 쓰기도 하는 것 같다.

 

 

 

 

 

 

 

반성회

【일리아스】
거머리 따위한테 체액을 빨리면서 기뻐하다니…… 
정나미도 떨어져버릴만큼 한심한 몰골이군요.
거머리 아가씨는 남녀 따지지 않고 빨아오는 구속기술이 위협적입니다. 
집단으로 남발되면 눈 뜨고는 못 볼 모양새가 되겠지요.
미끌미끌이나 황홀도 유발하므로 즉석에서 처리해야합니다.
적의 HP는 높습니다만 공격을 집중시켜 격파합시다.
미끌거리는 마물이므로 번개 속성이 유효합니다. 
번개 마법 등을 활용해 빠르게 처리하세요.
그럼 가세요, 용사 루카. 진정한 용사는 이 정도로 무릎 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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